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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부

CTA 기출리뷰 '25년 1차 회계학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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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5년도 62회 세무사 1차 기출 문제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출문제 내려받기 : Q-net - 세무사 - 자료실 - 기출문제 

https://www.q-net.or.kr/cst003.do?id=cst00302&gSite=L&gI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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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기출문제

 

 

Hi 세무사 합격 메이트입니다 ! 😉

오늘은 모든 합격생들의 수기에서 강조 x 100000번 하는!! 회계학 기출 리뷰합니다!!🔥

 

1번 문제 🏢🔁🚜

 

📝 문제 원문

1. (주)세무와 (주)한국은 다음과 같은 유형자산을 상호교환 하였으며, 교환과정에서 (주)세무는 (주)한국으로부터 현금 ₩400,000을 수취하였다.

구분  (주)세무의 건물  (주)한국의 기계장치 
취득원가 5,100,000 4,000,000
감가상각누계액 1,500,000 600,000
공정가치 3,800,000 3,500,000

 

동 교환거래는 상업적 실질이 있으며, (주)세무의 건물에 대한 공정가치가 (주)한국의 기계장치에 대한 공정가치보다 더 명백할 경우, (주)세무와 (주)한국이 동 유형자산의 교환시점에서 인식할 유형자산처분손익은?

① (주)세무: 처분이익 ₩100,000 / (주)한국: 처분손익 ₩0
② (주)세무: 처분이익 ₩200,000 / (주)한국: 처분손익 ₩0
③ (주)세무: 처분이익 ₩200,000 / (주)한국: 처분이익 ₩100,000
④ (주)세무: 처분이익 ₩300,000 / (주)한국: 처분손실 ₩100,000
⑤ (주)세무: 처분이익 ₩300,000 / (주)한국: 처분이익 ₩100,000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상업적 실질이 있다면 현금을 주든 받든 내 손익은 "내가 준 것의 공정가치(FV) - 내가 준 것의 장부금액(BV)"으로 끝! 중간에 낀 현금 ₩400,000에 절대 낚이지 마!
  • 와꾸 (실전): 공정가치가 한쪽이 더 명백할 땐 반대편을 억지로 쓰지 말고, 명백한 쪽을 기준으로 상대방 FV를 역산하는 가로 와꾸 세팅!

💡 함정 & 기출 포인트

(주)한국의 처분손익을 구할 때, 표에 대놓고 적힌 기계 FV ₩3,500,000을 그대로 쓰면 출제위원의 빅-함정에 빠지는 거야!

📉 세무의 건물 FV가 더 명백하다고 했으니 그걸로 역산해야 해!

✍️ 명쾌한 해설

  1. (주)세무의 처분손익 (3초 컷 ⏱️)
    • 건물 장부금액(BV) = 취득원가 ₩5,100,000 - 감상누 ₩1,500,000 = ₩3,600,000
    • 건물 공정가치(FV) = ₩3,800,000
    • 처분손익 = 건물 FV(₩3,800,000) - 건물 BV(₩3,600,000) = 처분이익 ₩200,000 🤑
  2. (주)한국의 처분손익 (역산 와꾸 📐)
    • 한국은 기계장치랑 현금 ₩400,000을 묶어서 줬지? 그럼 기계 FV + 현금 40만 = 세무 건물 FV(380만)이 되어야 해!
    • 기계 FV(추정) = 세무 건물 FV(₩3,800,000) - 현금(₩400,000) = ₩3,400,000
    • 기계 장부금액(BV) = 취득원가 ₩4,000,000 - 감상누 ₩600,000 = ₩3,400,000
    • 처분손익 = 기계 추정 FV(₩3,400,000) - 기계 BV(₩3,400,000) = ₩0 🎯
  • 정답: ②

 

2번 문제 📦🚚🔍

📝 문제 원문

2. (주)세무가 20×1년 12월 31일 창고에 보관 중인 재고자산은 ₩50,000이다.
20×1년 12월 31일 현재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12월 31일 (주)세무의 재무상태표에 보고될 재고자산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은 없다.)

 ○ 거래처 A로부터 FOB 선적지인도기준으로 매입한 원가 ₩40,000의 상품이 현재 운송 중에 있다.
 ○ 거래처 B에게 FOB 도착지인도기준으로 원가 ₩20,000의 상품을 판매하였으며, 현재 운송 중에 있다.
 ○ 위탁판매계약이 체결된 수탁자 C에게 적송한 원가 ₩20,000의 상품 중 40%가 판매되었다.
 ○ 고객에게 인도한 시송품의 원가는 ₩30,000이며, 이 중 20%에 대해 매입의사를 통보받았다.
 ○ 거래처 D에게 원가 ₩10,000의 상품을 ₩12,000에 판매하고, 2개월 후 이를 ₩13,000에 재구매하기로 약정하였다.

 

① ₩128,000 ② ₩134,000 ③ ₩136,000 ④ ₩140,000 ⑤ ₩156,000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서류상 이름보다 '경제적 실질'을 봐! 재구매 약정은 판 게 아니라 물건 담보로 대출받은(금융차입) 거니까 소유권은 여전히 우리한테 있어!
  • 와꾸 (실전): 기초 창고재고 ₩50,000을 머리에 박아두고, 더할지 뺄지만 + / - 마킹해서 세로로 쫙 푸는 기계적 와꾸 세팅!

💡 함정 & 기출 포인트

마지막 '재구매 약정 상품' 원가 ₩10,000을 홀라당 빼버리면 바로 오답으로 직행 🚂!

겉으론 판매 같아도 실질은 담보대출이라 내 기말 재고에 고스란히 더해줘야 해 .

"이건 판 게 아니라 담보대출이야!"

우리가 친구한테 "야, 내 명품 시계 너한테 100만 원에 팔게. 근데 나 2달 뒤에 너한테 110만 원 주고 이 시계 무조건 다시 사 올 거다? 탕탕탕!" 하고 약속했다고 해보자.
겉으로 보기엔 시계를 '판매'한 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실질을 뜯어보면 어때?
  • 친구한테 지금 100만 원을 빌리고 (차입)
  • 2달 뒤에 이자 10만 원을 얹어서 110만 원으로 갚는 것과 똑같아.
  • 내 명품 시계는 돈을 갚을 때까지 친구한테 맡겨놓은 '담보물'일 뿐이야.
즉, 이 거래의 진짜 본질은 [시계 판매 ❌ ➡️ 시계를 담보로 한 돈 빌리기 ⭕]가 되는 거지.


"통제권이 안 넘어갔으니 매출 취소!"

K-IFRS 수익기준서에서는 "자산의 통제(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가 고객에게 넘어가야 매출로 인정한다"고 해.
하지만 재구매 약정(Forward/Call Option)이 걸려있으면, 상대방(고객)은 그 물건을 자기 마음대로 처분하거나 소비할 수 없어. 어차피 2개월 뒤에 우리한테 다시 돌려줘야 하니까! 즉, 상대방은 물건에 대한 통제권이 전혀 없는 상태야.
  • 통제권이 우리에게 남아있다? ➡️ "아직 판 게 아니다!"
  • 판 게 아니라면? ➡️ 창고 밖으로 물건이 잠시 나갔더라도, 장부상으로는 여전히 (주)세무의 기말 재고자산으로 꽉 잡고 있어야 하는 거지!

🚨 시험 문제에서 **'몇 개월 뒤 재구매 약정'**이라는 글자가 보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매출 아님! 담보대출임! 그러니까 원가 그대로 내 재고자산에 플러스(+)" 라고 기계적으로 튀어나와야 해!

 

✍️ 명쾌한 해설

  • 내 창고에 있는 기본 재고: ₩50,000
  • A사 미착품 (+₩40,000): FOB 선적지 매입 ➡️ 배에 실렸으니 이미 내 꺼!
  • B사 미착품 (+₩20,000): FOB 도착지 매출 ➡️ 아직 가고 있으니 여전히 내 꺼!
  • 수탁자 C 적송품 (+₩12,000): 40% 팔렸으니 남은 60%는 내 꺼 (₩20,000 x 60%)!
  • 시송품 (+₩24,000): 20%만 산다고 했으니 안 산다는 80%는 내 꺼 (₩30,000 x 80%)!
  • 재구매 약정 (+₩10,000): 실질이 차입거래 ➡️ 담보물(원가 ₩10,000)은 내 꺼!

 

기말 재고자산 = 50,000 + 40,000 + 20,000 + 12,000 + 24,000 + 10,000 = ₩156,000

  • 정답: ⑤

 

3번 문제 🔄📊💳

📝 문제 원문

3.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주)세무의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재고자산 회전율은? (단, 재고자산회전율 산정 시 재무상태표 항목은 기초와 기말의 평균값을 사용한다.)

 

항목 금액 및 비율 항목 금액 및 비율
○ 매출총이익률 30% ○ 당기 매출채권 회수 33,000
○ 당기 현금매출 11,000 ○ 기초 재고액 7,050
○ 매출채권 기초 1,000 ○ 당기 매입액 30,000
○ 기말 매출채권 2,000    

 

① 5회 ② 5.5회 ③ 6회 ④ 6.5회 ⑤ 7회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회전율 공식을 쓸 때 분모는 기말 재고가 아니라 무조건 '기초와 기말의 평균 재고'야! 뼈대 꽉 잡아!
  • 와꾸 (실전): 매출채권 T계정이랑 재고자산 T계정을 좌우로 세팅하고, 외상매출 구해서 총매출액으로 화살표 던지는 T계정 와꾸 연사 🏹!

💡 함정 & 기출 포인트

자료 속 '당기 현금매출 ₩11,000'을 놓치면 한순간에 원가 계산이 박살 나!

T계정에서 나오는 건 '외상매출액'이니까 반드시 현금매출을 더해줘서 '총 매출액'을 구해야 해!

✍️ 명쾌한 해설

  1. 매출채권 T계정 와꾸
    • 기초 + 외상매출액 = 회수 + 기말  ➡️  기초(₩1,000) + 외상매출액 = 회수(₩33,000) + 기말(₩2,000) ➡️ 외상매출액 = ₩34,000
    • 총 매출액 = 외상매출(₩34,000) + 현금매출(₩11,000) = ₩45,000
  2. 원가율 직관 팁
    • 매출총이익률이 30%니까 매출원가율은 당연히 70% 🤝!
    • 매출원가 = 총매출액 x 매출원가율 = ₩45,000 × 70% = ₩31,500
  3. 재고자산 T계정 와꾸 마무리
    • 기초재고(₩7,050) + 당기매입(₩30,000) - 매출원가(₩31,500) = 기말재고(₩5,550)
    • 평균재고 = (기초 7,050 + 기말 5,550) / 2 = ₩6,300
    •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원가(₩31,500) / 평균재고(₩6,300) = 5회
  • 정답: ①

 

4번 문제 🛑🏷️📉

📝 문제 원문

4. 매각예정비유동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이와 같이 분류하기 위해서는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한다.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려면 적절한 지위의 경영진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매각계획을 확약하고, 매수자를 물색하고 매각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적극적인 업무진행을 이미 시작하였어야 한다.
1년 이후에 매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처분부대원가는 현재가치로 측정한다.
④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공정가치에서 처분부대원가를 뺀 금액과 장부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
정한다
.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이면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한다.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매각예정 딱지가 붙은 건 더 이상 영업에 안 쓴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감가상각은 무조건 일시정지(Stop)!
  • 와꾸 (실전): 매각예정자산의 기말 평가는 자산을 보수적으로 깎아야 하니까 무조건 Min[장부금액, 순공정가치] 와꾸로 자동 암기!

💡 함정 & 기출 포인트

자산 금액을 평가할 때 기준서 장난질 1순위는 바로 '큰 금액' vs '작은 금액' 바꾸기야! ④번은 대놓고 '큰 금액'이라고 약을 팔았으니 가뿐하게 걸러내야 해!

✍️ 명쾌한 해설

  • ①, ②, ③, ⑤번은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정의와 감가상각 중단에 대한 아주 완벽한 정문(正文) 지문이야.
  • ④ (오답):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공정가치 - 처분부대원가)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는 게 원칙이라 틀렸어!
  • 정답: ④

 

5번 문제 🛠️⏳💸

📝 문제 원문

5. (주)세무는 20×1년 4월 1일 영업용 유류 저장설비(취득원가 ₩3,900,000, 잔존가치 ₩300,000, 내용연수 4년)를 취득하고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였다. 동 설비는 내용연수 종료 후 ₩400,000으로 추정되는 원상복구의무가 있으며, 이는 충당부채의 요건을 충족한다. 동 설비와 관련하여 (주)세무가 20×1년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단, 현재가치에 적용할 할인율은 8%이며, 4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는 0.7350이고, 이후 할인율의 변동은 없다.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은 월할 계산한다.)

 

① ₩1,080,000 ② ₩1,185,840 ③ ₩1,275,840 ④ ₩1,581,120 ⑤ ₩1,701,120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취득일이 4월 1일이네 👀? 그럼 올해 비용(상각비, 이자) 식 쓸 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9/12 개월부터 적어놔야 실수를 안 해!
  • 와꾸 (실전): 복구원가 자산원가산입 기본 공식 와꾸 가동! 최종 취득원가 = 구입가격 + 복구원가 현재가치

💡 함정 & 기출 포인트

연수합계법으로 1차연도 분 상각비를 구한 다음, 당기 귀속분인 9개월치 월할 계산을 누락하면 아예 엉뚱한 정답 숫자로 빠지니까 기간 체크 제대로 하자!

 

✍️ 명쾌한 해설

  1. 취득원가 빌드업
    • 복구원가 현가 = ₩400,000 × 0.7350 = ₩294,000
    • 진짜 취득원가 = ₩3,900,000 + ₩294,000 = ₩4,194,000
  2. 월할 계산 뼈대 투입 🧩
    • 연수합계법 감가상각비 (9개월분):
      • 상각대상금액 = 취득원가 ₩4,194,000 - 잔존가치 ₩300,000 = ₩3,894,000
      • 1차연도 상각비 = ₩3,894,000 × 4/10 = ₩1,557,600 (내용연수 4년 연수합계 $1+2+3+4=10)
      • 당기 상각비 = ₩1,557,600 × 9/12 = ₩1,168,200
    • 복구충당부채 이자비용 (9개월분):
      • 이자비용 = 기초 부채액(₩294,000) × 할인율 8% × 9/12 = ₩17,640
  3. 당기비용 총합산 💰
    • 당기비용 = ₩1,168,200(상각비) + ₩17,640(이자) = ₩1,185,840
  • 정답: ②

💡 뼈대: "돈 나갈 미래 사건도 지금 자산 원가다!"

유류 저장설비(기계)를 하나 샀는데, 4년 뒤에 법적으로 이걸 철거하고 땅을 원래대로 깨끗하게 복구해 놓아야 한대. 그때 들 돈이 ₩400,000으로 추정돼.
  • 직관적 의문: "아니, 돈은 4년 뒤에 나가는데 왜 지금 신경 써?"
  • 회계의 답변: "이 기계를 사서 쓰기 때문에 무조건 발생하는 미래의 지출이잖아! 그러니까 4년 뒤의 ₩400,000을 지금 가치(현재가치)로 땡겨와서 기계 값에 미리 얹어두고 시작해야 해!"
그래서 기계의 진짜 몸값(취득원가)은 [기계 구입 순수 가격 + 미래 복구비의 현재가치]가 되는 거야.

📐 실전 수식 프레임 (3단계)

문제에서 물어본 건 딱 하나야. "20×1년도에 장부에 적힐 당기비용(감가상각비 + 이자비용)이 총 얼마냐?"

1단계: 기계의 진짜 취득원가 구하기

4년 뒤 ₩400,000의 현재가치를 구하려면 문제에서 준 현가계수 0.7350을 곱하면 돼.
  • 복구비의 현재가치 = $₩400,000 x 0.7350 = ₩294,000
  • 기계의 진짜 취득원가 = 순수 구입가(₩3,900,000) + 복구비 현가(₩294,000) = ₩4,194,000

2단계: 감가상각비 계산 (연수합계법 + 9개월 월할)

기계를 샀으니 닳는 만큼 비용(감가상각비) 처리를 해야겠지?
  • 상각대상금액 = 취득원가(₩4,194,000) - 잔존가치(₩300,000) = ₩3,894,000
  • 연수합계법 가중치: 내용연수가 4년이니까 분모는 다 더해서 1+2+3+4 = 10이 되고, 첫해니까 제일 큰 숫자인 4를 분자에 올려줘. 즉, 4/10야! 
  • [🚨핵심팁] 기계를 4월 1일에 샀잖아! 그러니까 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딱 9개월만 쓴 거야. 뒤에 9/12를 꼭 곱해줘야 해!
    20×1년 감가상각비 = ₩3,894,000 x 4/10 x 9/12 = ₩1,168,200

3단계: 복구충당부채 이자비용 계산 (9개월 월할)

아까 미래 복구비 ₩400,000을 현재가치인 ₩294,000으로 깎아서 장부에 부채로 적어놨잖아. 시간이 4년 동안 흘러가면 이 ₩294,000이 다시 원래 금액인 ₩400,000으로 점점 커져야겠지? 그 늘어나는 과정(가치 회복)을 회계에서는 '이자비용'이라고 불러.
  • 이자비용도 기계를 산 4월 1일부터 발생했으니 똑같이 9개월치만 계산해!
  • 부채 기초금액(₩294,000) x 할인율(8%) x 9/12개월
    20×1년 이자비용 = ₩294,000 x 0.08 x 9/12 = ₩17,640

🎯 최종 결론 (정답 도출)

20×1년에 인식할 총 당기비용은 이 두 가지 비용을 그냥 더해주면 끝이야!
총 당기비용 = 감가상각비(₩1,168,200) + 이자비용(₩17,640) = ₩1,185,840


이렇게 단계별로 쪼개서 수식으로 세팅하니까 훨씬 명쾌하지? 👊🔥

 

 

오늘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