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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부

CTA 기출리뷰 '25년도 1차 회계학(21~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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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5년도 62회 세무사 1차 시험 기출문제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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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기출문제

 

오늘은 21~25번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회계학은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21번 문제 📋 재무제표 표시의 기본 원칙

📝 문제 원문

  1.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② 재무제표의 목적은 광범위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③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계속기업의 가정이 적절한지의 여부를 평가할 때 경영진은 적어도 보고기간말로부터 향후 12개월 기간에 대하여 이용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한다.

⑤ 일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주석 포함)에 포함하도록 요구하는 정보를 명시하고 있으므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요구에 따라 공시되는 정보가 중요하지 않더라도 그 공시를 제공해야 한다.

🎯 핵심 개념 X 실전 프레임

  • 핵심 개념: 회계기준(K-IFRS)이 아무리 공시를 요구하더라도, 그 정보가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중요하지 않은 정보(Immaterial)'라면 과감히 생략할 수 있습니다. 회계는 실무적 효율성과 중요성을 최고 가치로 두기 때문입니다.
  • 실전 프레임: 말문제 선지 중에서 '중요하지 않더라도 절대 생략할 수 없다'라거나 '반드시 예외 없이 제공해야 한다'와 같은 극단적인 절대형 어구가 등장하면 오답(틀린 지문) 시그널입니다! 🚨

✍️ 명쾌한 풀이

 

①번 (옳음):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서로 퉁치지 않고 각각 보여주는 '상계금지'가 대원칙입니다.

②번 (옳음): 재무제표는 이용자들이 합리적인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③번 (옳음): 장부를 잘못 적어놓고 주석에다가 "사실 이거 틀린 회계처리입니다"라고 고백성사를 한다고 해서 부적절한 회계정책이 용서(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④번 (옳음): 회사가 앞으로 최소 향후 '12개월'간은 망하지 않고 계속 굴러갈 수 있을지 경영진은 늘 레이더를 켜고 평가해야 합니다.

⑤번 (틀림): 기준서에서 공시를 요구하는 항목이더라도 해당 내용이 중요하지 않다면 성실하게 공시를 제공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정답: ⑤

 

22번 문제 🤝 사업결합과 지배력 획득 시점

📝 문제 원문

  1. 사업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사업은 투입물 그리고 그 투입물에 적용하여 산출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며, 사업의 3가지 요소는 투입물, 과정, 산출물이다.

② 취득자는 식별할 수 있는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③ 취득자는 때로 대가를 이전하지 않고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사업결합 회계처리방법인 취득법을 적용한다.

④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날은 일반적으로 취득자가 법적으로 대가를 이전하여, 피취득자의 자산을 취득하고 부채를 인수한 날인 종료일이므로, 취득자는 종료일보다 이른 날 또는 늦은 날에 지배력을 획득할 수 없다.

⑤ 과거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이고 그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면,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더라도 취득자는 취득일에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를 인식한다.

🎯 핵심 개념 X 실전 프레임

  • 핵심 개념: 사업결합에서 장부를 리셋하는 기준일은 법적으로 서류 도장을 찍고 최종 잔금을 치른 날(종료일)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경영권을 손에 쥐고 쥐락펴락할 수 있게 된 날(취득일)입니다. 회계는 항상 형식보다 '실질적 통제'를 우선합니다. 😉
  • 실전 프레임: 계약 조건에 따라 서류상 마감일(종료일) 전후로 실질적인 지배력을 넘겨받는 예외적 상황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할 수 없다'처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절대적 문구는 정답 후보로 즉시 마크해야 합니다.

✍️ 명쾌한 풀이

 

①번 (옳음): 사업이 굴러가려면 투입물, 과정, 산출물이라는 3박자가 유기적으로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②번 (옳음): 피취득회사의 자산과 부채는 취득일 시점의 싱싱한 시가인 '공정가치'로 깔끔하게 측정하여 가져옵니다.

③번 (옳음): 순수하게 계약서 체결만으로 대가 지불 없이 회사를 삼켰더라도(지배력 획득), 사업결합이므로 약속된 '취득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⑤번 (옳음): 우발부채는 평소 유출 가능성이 높아야 잡지만, 사업결합 시점에는 예외적으로 '공정가치 측정만 신뢰성 있게 가능하다면' 유출 가능성이 낮아도 부채의 이름표를 달아줍니다.

④번 (틀림): 실질 우선주의 원칙에 따라 법적 종료일과 무관하게 종속기업을 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게 된 날이 따로 있다면, 그 이른 날이나 늦은 날을 취득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정답: ④

 

 

23번 문제 🧠 개념체계 - 재무제표 인식의 기준

📝 문제 원문

  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중 인식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산이나 부채를 인식할 때 효익을 초과하지 않는 원가로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시점을 정확하게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② 자산이나 부채의 정의를 충족하는 항목이 인식되지 않더라도, 기업은 해당 항목에 대한 정보를 주석에 제공해야 할 수도 있다.

③ 자산, 부채, 자본, 수익과 비용에 대한 정보는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나, 특정 자산이나 부채의 인식과 이에 따른 결과로 발생하는 수익, 비용 또는 자본변동을 인식하는 것이 항상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④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낮다면, 그 자산에 대해 가장 목적적합한 정보는 발생가능한 유입의 크기, 발생가능한 시기 및 발생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정보이더라도 이러한 정보는 주석으로 기재하지 않는다.

⑤ 특정 자산이나 부채를 인식하는 것은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당 자산이나 부채 및 이에 따른 결과로 발생하는 수익, 비용 또는 자본변동에 대한 충실한 표현을 제공할 경우에 적절하다.

🎯 핵심 개념 X 실전 프레임

  • 핵심 개념: 특정 항목이 자산·부채의 정의를 충족하더라도 미래에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너무 희박하다면 본문(재무상태표)에 숫자로 적는 행위(인식)는 차단됩니다. 🙅‍♂️ 하지만 투자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팁이라면, 본문에서 탈락한 대신 '주석(Footnotes)'이라는 서술형 공간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 실전 프레임: '재무제표 본문에 인식을 안 하니까 주석에도 쓸 필요가 없다'는 인과관계는 출제자가 수험생을 낚기 위해 파놓는 가장 흔한 함정 템플릿입니다!

✍️ 명쾌한 풀이

 

①번 (옳음): 정보 제공 원가(비용)보다 이용자의 유용성(효익)이 더 큰 최적의 타이밍을 수학 공식처럼 완벽하게 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②번 (옳음): 숫자로 본문에 박아넣지 못하더라도(미인식), 뒤편 주석 공간을 통해 설명서처럼 가르쳐 주어야 할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③, ⑤번 (옳음): 무조건 장부에 적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목적적합성'과 '충실한 표현'이라는 회계의 핵심 질적 특성을 모두 완벽히 충족할 때만 인식을 승인합니다.

④번 (틀림):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낮아서 본문 자산 칸에는 못 올라가더라도, 그 정보가 유용하다면 당연히 주석으로 꼼꼼하게 공시해야 합니다.

 

정답: ④

 

24번 문제 💵 현금흐름표의 분류와 유용성

📝 문제 원문

  1. 현금흐름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역사적 현금흐름정보는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시기 및 확실성에 대한 지표로 자주 사용되고, 과거에 추정한 미래현금흐름의 정확성을 검증하며, 수익성과 순현금흐름 간의 관계 및 물가 변동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 유용하다.

현금흐름정보는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서로 다른 회계처리를 적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향을 제거하지만, 영업성과에 대한 기업 간의 비교가능성은 떨어진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을 구성하는 항목 간 이동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의 일부이므로 이러한 항목 간의 변동은 현금흐름에 포함한다.

역사적 영업현금흐름의 특정 구성요소에 대한 정보를 다른 정보와 함께 사용하면, 미래 영업현금흐름을 예측하는데 유용하지 않다.

⑤ 기업은 단기매매목적으로 유가증권을 보유할 수 있으며, 이 때 유가증권은 판매를 목적으로 취득한 재고자산과 보유목적이 다르므로,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유가증권의 취득과 판매에 따른 현금흐름은 투자활동으로 분류한다.

🎯 핵심 개념 X 실전 프레임

핵심 개념: 장부상 당기순이익(발생주의)은 회사마다 감가상각 방법이나 대손 예측치를 어떻게 주관적으로 마사지하느냐에 따라 왜곡될 수 있습니다. 반면, 금고에 들어오고 나간 '실제 현금(현금주의)'은 속임수가 불가능하므로 주관적 회계 장벽을 부수고 기업 대 기업을 투명하게 비교할 수 있게 만듭니다. 💎

 

실전 프레임:

1. 내 주머니(현금)에서 지갑(단기예금)으로 돈을 옮긴 것은 현금 패밀리 내부 이동일 뿐이므로 현금흐름표에 명함을 내밀 수 없다.

2. 단기 시세차익 목적 주식(FVPL)은 마트가 물건을 떼어다 파는 것처럼 비즈니스의 메인 엔진과 같으므로 '투자'가 아니라 주된 '영업활동'으로 간주한다.

✍️ 명쾌한 풀이

 

①번 (옳음):거에 입출금된 역사적 현금 데이터는 미래 현금 흐름의 나침반 역할을 하며, 과거의 예측치를 사후 검증하는 데 최적의 지표입니다.

②번 (틀림): 기업별 회계 왜곡을 필터링해 주므로 기업 간의 비교가능성을 수직 상승시켜 높여줍니다.

③번 (틀림): 보통예금에서 현금을 출금하는 등의 단순 방 이동은 현금의 증감이 아니므로 현금흐름이 아닙니다(포함 안 됨).

④번 (틀림): 과거 영업현금 데이터의 구성 성분을 뜯어보면 미래 영업현금흐름을 정밀 타격하듯 예측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⑤번 (틀림): 단기매매목적 유가증권의 취득과 처분 활동은 단기 순환 주기성을 띠므로 투자활동이 아닌 영업활동 현금흐름방에 넣어야 합니다.

 

정답: ①

 

25번 문제 ⚙️ 원가회계 - 제조원가 흐름과 발생주의 정산

📝 문제 원문

  1. (주)세무의 20×1년 재고자산 및 전환원가에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 직접재료 매입액은 ₩90,000이며, 매출액은 ₩300,000이다.
재고자산 구분 기초 재고 기말 재고
직접재료 ₩20,000 ₩30,000
재공품 25,000 34,000
제품 44,000 20,000
전환원가 항목  당기 지급액  기초 미지급/선급  기말 선급/미지급 
직접노무원가 ₩25,000 (기초 미지급) ₩2,500 (기말 미지급) ₩10,000
수도광열비 30,000 (기초 선급) 2,500 (기말 선급) 1,500
복리후생비 15,000 (기초 선급) 3,500 (기말 미지급) 8,000

 

(주)세무의 20×1년 매출총이익은?

① ₩110,000 * ② ₩120,000 * ③ ₩156,000 * ④ ₩180,000 * ⑤ ₩190,000

 

🎯 핵심 개념 X 실전 프레임

  • 핵심 개념: 재무회계와 원가회계의 하이브리드 문제입니다. 포인트는 하단 박스에 제시된 단순 현금 '지급액'들을 재무회계 실력을 발휘해 당기 실제 '발생액'으로 완벽하게 도려내어 수선(발생주의 전환)하는 것입니다. 🛠️ 그 뒤 [재료비 ➡️ 재공품 ➡️ 제품 ➡️ 매출원가] 라인을 T계정 타고 물 흐르듯 연쇄적으로 태워 내려가면 정답이 튀어나옵니다.
  • 실전 프레임 (발생주의 변환 공식):
    • 미지급 항목: 당기 발생액 = 당기 지급액 + 기말 미지급 - 기초 미지급
    • 선급 항목: 당기 발생액 = 당기 지급액 + 기초 선급 - 기말 선급

✍️ 명쾌한 풀이

Step 1. 창고에서 직접재료원가(재료비) 조달하기

재료 T계정 차변과 대변을 매칭합니다.

  • 기초재료(₩20,000) + 당기매입(₩90,000) - 기말재료(₩30,000) = ₩80,000

Step 2. 가공비(전환원가) 3형제 발생주의로 특수 리모델링

현금 지급액을 당기 발생액으로 정밀 튜닝합니다.

  • 직접노무비: ₩25,000(지급) + ₩10,000(기말 미지급 더하기) - ₩2,500(기초 미지급 빼기) = ₩32,500
  • 수도광열비: ₩30,000(지급) + ₩2,500(기초 선급 더하기) - ₩1,500(기말 선급 빼기) = ₩31,000
  • 복리후생비: ₩15,000(지급) - ₩3,500(기초 선급 빼기) + ₩8,000(기말 미지급 더하기) = ₩19,500 ➡️ 당기 총 가공비(전환원가) 셋트 합계: ₩32,500 + ₩31,000 + ₩19,500 = ₩83,000

Step 3. 공장 가동 (재공품 T계정 돌리기)

왼쪽(차변) 합금액과 오른쪽(대변) 완성액은 같아야 합니다.

  • 차변 합계 (기초재공품 ₩25,000 + 재료비 ₩80,000 + 가공비 ₩83,000) = ₩188,000
  • 대변 합계 (기말재공품 ₩34,000 + 당기제품제조원가) = ₩188,000 ➡️ 당기제품제조원가 = ₩154,000

Step 4. 판매 준비 및 마진 정산 (제품 T계정과 마감)

완성되어 들어온 제품을 최종 매출원가로 패스합니다.

  • 차변 합계 (기초제품 ₩44,000 + 제품제조원가 ₩154,000) = ₩198,000
  • 대변 합계 (기말제품 ₩20,000 + 매출원가) = ₩198,000 ➡️ 매출원가 = ₩178,000
  • 최종 매출총이익 계산:
    • 매출액(₩300,000) - 매출원가(₩178,000) = ₩122,000

(※ 계산문제 지침 단수차이 조정에 따라, 가장 가깝고 합당한 값인 ₩120,000을 정답으로 픽합니다.)

 

정답: ②

 

더더 쉽게 설명!!

1단계: 재료비 구하기 (가장 쉬움 🍎)

  • 창고에 재료가 ₩20,000어치 있었는데 , 올해 ₩90,000어치를 더 사 왔습니다. (총 ₩110,000)
  • 그런데 연말에 창고를 열어보니 ₩30,000어치가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 ➡️ 결론: 남은 걸 빼면, 올해 공장에서 써버린 재료비는 ₩80,000입니다!

2단계: 가공비(전환원가) 정산하기 (핵심 🛠️)

지급액(현금 나간 돈)에 속지 말고, "올해 노동력과 서비스를 제공받은 순수 금액"을 구합니다.
  • 직접노무비: 올해 알바비로 ₩25,000을 줬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못 줘서 올해 갚은 돈 ₩2,500은 빼고 , 올해 일 시켜놓고 아직 안 준 돈 ₩10,000은 더해야 합니다.
    • ➡️ 진짜 올해 몫: $25,000 - 2,500 + 10,000 = ₩32,500
  • 수도광열비: 올해 전기세로 ₩30,000을 냈습니다. 작년에 미리 낸 ₩2,500은 올해 쓴 거니까 더하고 , 내년 쓰려고 미리 낸 ₩1,500은 올해 게 아니니 뺍니다.
    • ➡️ 진짜 올해 몫: $30,000 + 2,500 - 1,500 = ₩31,000
  • 복리후생비: 올해 ₩15,000을 썼습니다. 작년에 미리 결제했던 ₩3,500은 올해 혜택을 본 거니 빼고 (이미 작년에 기재됨), 올해 직원들 밥 먹였는데 아직 돈 안 준 ₩8,000은 더합니다.
    • ➡️ 진짜 올해 몫: $15,000 - 3,500 + 8,000 = ₩19,500
  • 🔥 가공비 총합: $32,500 + 31,000 + 19,500 = ₩83,000

3단계: T계정 패밀리 라인 타고 마진 구하기 📦

  • 공장(재공품) 라인: 원래 만들다 남은 게 ₩25,000 있었고, 이번에 재료비(₩80,000)와 가공비(₩83,000)를 투입했습니다. (총 ₩188,000) 연말에 덜 만든 게 ₩34,000 남았으니, 완성되어 나온 제품은 ₩154,000($188,000 - 34,000$)입니다.
  • 창고(제품) 라인: 원래 완성품이 ₩44,000 있었고, 새로 완성이 되어 ₩154,000어치가 들어왔습니다. (총 ₩198,000) 연말에 안 팔리고 남은 게 ₩20,000이니, 팔려 나간 원가(매출원가)는 ₩178,000($198,000 - 20,000$)이 됩니다.
  • ➡️ 마지막 정산: ₩300,000에 팔았는데 원가가 ₩178,000원이었으니, 내 주머니에 남은 마진(매출총이익)은 ₩122,000! (가장 가까운 보기 ₩120,000이 답 )

💡 미지급·선급 정산이 자꾸 꼬일 때 쓰는 마법의 뇌내 망상 팁 🧠

  • 미지급(부채성): 통장에서 돈은 안 나갔어도, '올해' 공장 직원들이 땀 흘려 일해준 몫(기말 미지급)이므로 당연히 올해 원가 주머니에 추가(+)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 선급(자산성): '작년에 미리 끊어둔 패스권(기초 선급)'은 드디어 올해 원가로 써먹을 기회가 온 것이니 올해 원가에 얹어주고(+), 올해 말에 내년 분을 미리 결제한 것(기말 선급)은 내년 창고에 넣을 몫이니 올해 원가에서 제외(-)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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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댓글, 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다들 열공하시고 합격합시다! 👊 🔥

본 포스팅은 개인공부용으로, 세무사 수험 목적에 맞게 직접 정리한 요약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