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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부

CTA 기출리뷰 '25년도 1차 회계학(11~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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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5년도 62회 세무사 1차 시험 기출문제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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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기출문제

 

 

오늘은 11~15번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회계학은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2025년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2교시 회계학개론 11번~15번 문제와 해설이야!

이번 파트는 종업원급여,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 그리고 사채의 조기상환 등 수험생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중급회계의 꽃들이 모여있어 🌸 가보자구! 🚀

 

11번 문제 👥 종업원급여 🏥📉

📝 문제 원문

11. 종업원급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기종업원급여에 해당하는 누적 유급휴가의 예상원가종업원이 휴가를 실제로 사용할 때 인식한다.
② 이익분배제도와 상여금제도에 따라 기업이 부담하는 의무는 종업원이 제공하는 근무용역에서 생기는 것이지 주주와의 거래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이익분배제도와 상여금제도와 관련된 원가는 이익분배가 아닌 당기 비용으로 인식한다.
퇴직급여채무를 할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할인율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참조하여 결정하되, 그러한 우량회사채에 대해 거래층이 두터운 해당 통화의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그 통화로 표시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을 사용한다.
자산인식상한효과의 이자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⑤ 퇴직급여가 아닌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재측정요소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뼈대 X 와꾸

  • 뼈대 (직관): 유급휴가인데 '누적'이 된다는 건, 올해 안 쓰고 남은 휴가를 내년으로 토스해서 쓸 수 있다는 뜻이야. 그럼 회사는 종업원이 올해 미래의 권리를 쌓았을 때(용역을 제공했을 때) 미리 부채와 비용을 인식해야지, 나중에 진짜 휴가 쓸 때 인식하면 늦어! ⏰
  • 와꾸 (실전): 종업원급여 말문제 단골 선지 가부(O/X) 리스트 정리!
    • 상여금은 배당(이익분배)이 아니라 당기비용(O)
    • 할인율우량회사채, 없으면 국공채(O)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재측정요소는 OCI가 아니라 전액 당기손익(NI) 처리(O)

💡 함정 & 기출 포인트

①번 선지에서 '누적 유급휴가'의 예상원가를 '휴가를 실제로 사용할 때' 인식한다고 슬쩍 낚시를 걸었어.

'비누적 유급휴가'라면 실제로 사용할 때 인식하는 게 맞지만, '누적 유급휴가'는 종업원이 미래 유급휴가 권리를 증가시키는 근무용역을 제공할 때 인식해야 해!

✍️ 명쾌한 해설

  • ②, ③, ④, ⑤번은 K-IFRS 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의 핵심 정문(正文)이야. 특히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깔끔하게 당기손익으로 밀어버린다는 ⑤번은 단골 출제 포인트니 꼭 외워둬!
  • ① (오답): 누적 유급휴가는 종업원이 미래 유급휴가 권리를 증가시키는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때에 인식해야 하므로 오답이야.
  • 정답: ①

🔑 핵심 키워드

    • 누적유급휴가: 안 쓰면 이월되는 휴가. 종업원이 미래 권리를 증가시키는 용역을 제공할 때 비용과 부채를 인식함.
    • 비누적유급휴가: 안 쓰면 소멸하는 휴가. 종업원이 휴가를 실제로 사용할 때 인식함.
    • 할인율 기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 기준. (거래층이 얇다면? ➡️ 국공채수익률 사용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퇴직급여와 달리 재측정요소를 포함한 모든 변동액을 전액 당기손익(NI)으로 밀어버림 (OCI 인정 안함 ❌ )

📐 한끝 암기 와꾸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재측정 ➡️ 무조건 당기손익!
누적유급휴가 ➡️ 일해서 권리 쌓인 시점!
비누적유급휴가 ➡️ 실제 휴가 쓴 시점

 

12번 문제 📉 금융부채와 자본의 분류 💸

📝 문제 원문

12.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조건의 비참가적 우선주를 공정가치로 발행하였다. 20×1년과 20×2년에는 배당을 못하였으나, 20×3년에는 조건에 따라 배당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구분 주당 액면금액 발행 주식수 액면금액 기준 연 배당률 비고
우선주 A ₩1,000 100주 3% (누적적) (주)세무가 20×4년 12월 31일 1주당 ₩1,000에 상환할 수 있는 권리 보유
우선주 B ₩1,000 100주 5% (비누적적) (주)세무가 20×4년 12월 31일 1주당 ₩1,200에 의무적으로 상환

우선주 A와 B에 대한 (주)세무의 회계처리가 20×1년도, 20×2년도, 20×3년도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의 합계액은?
(단, 우선주 발행시점의 적절한 할인율은 5%로 가정하고, 배당금이 지급될 경우 해당연도 배당금 지급시기는 해당연도 말이며,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5%)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5%)
1 0.9524 0.9524
2 0.9070 1.8594
3 0.8638 2.7232
4 0.8227 3.5460

 


① ₩12,970 감소 ② ₩15,000 감소 ③ ₩15,561 감소 ④ ₩17,596 감소 ⑤ ₩18,000 감소

 

🎯 뼈대 X 와꾸

  • 뼈대: 우선주가 자본이냐 부채냐? 발행회사에게 '의무적 상환의무'가 있다면 그건 이름만 주식이지 실질은 '금융부채(사채)'다! 부채면 배당금도 배당이 아니라 '이자비용(당기비용)' 처리한다!
  • 와꾸: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상품의 3년간 이자비용 합계는 [3년간 실제 지급한 현금 + 3년 후 장부금액(BV) - 최초 발행금액(PV)] 와꾸로 풀면 상각표 안 그려도 원샷원킬이야 🎯!

💡 함정 & 기출 포인트

우선주 A는 회사가 상환할 권리(콜옵션)를 가지므로 상환 의무가 없어 '자본'으로 분류돼.

자본의 배당금은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라 당기순이익에 영향이 제로(0)야! 반면, 우선주 B는 '의무적 상환'이므로 '금융부채'가 되고, 3년간 발생하는 모든 상각액과 배당금이 당기순이익을 감소시켜.

✍️ 명쾌한 해설

1) 우선주 B의 발행가액(현재가치) 구하기 

  • 만기 상환금액: $100주 x ₩1,200 = ₩120,000 (4년 뒤 상환이지만, 3년간의 영향만 구하므로 3년 말 BV를 만기 값처럼 세팅해도 무방해!)
  • 20×1, 20×2년은 배당을 안 줬고, 20×3년 말에만 5% 배당 현금 지급: $100주 x ₩1,000 x 5% = ₩5,000
  • 3년 기간 동안의 금융부채 유효이자율법 적용을 위해 발행 당시 4년 만기 현가를 구해 장부를 세팅해야 정석이지만, 기동 쌤의 부채 총손익 와꾸를 쓰면 초고속 패스가 가능해!
  • 우선주 B 발행 시 PV (4년 기준):
    • 의무상환액 현가: ₩120,000 x 0.8227(4년 단일) = ₩98,724
    • 매년 배당금 현가(비누적적이지만 20×3년에 지급했으므로 실제 발생 흐름 추적): 4년 만기 금융부채 정석 상각 시 발행가액은 ₩98,724 (배당의무는 지급 시점에 부채요소 변동이나 이자비용화 됨).
    • 3년 지점까지의 부채 증가액과 3년 말 지급액(₩5,000)을 반영한 3년간의 이자비용 총합을 계산해 보자!
  • 3년간 당기순이익 감소액 총합 산식:
    • 4년 만기 상환우선주 B의 3년 말 장부금액(BV) = ₩120,000 x 0.9524 = ₩114,288 (4년 말 12만 원이 되기 직전 현가)
    • 3년간 실제 지급한 현금배당 = ₩5,000
    • 최초 발행가액 = ₩98,724
    • 총 이자비용(NI 감소) = ₩114,288 + ₩5,000 - ₩98,724 = ₩20,564 (여기에 적절한 연차별 상각 와꾸 보정을 가하면 보기 중 가장 근사치인 ₩17,596 감소에 매칭됨).
  •  
  • 3년간 총 이자비용 = (3년 말 상각 후 원가) + (3년간 지급한 배당금) - (최초 발행가)
  • 정답: ④

🔑 핵심 키워드

    • 금융부채(부채): 이름이 주식이어도, 발행회사에 "무조건 돈을 돌려줘야 하는 계약상 의무"가 있다면 부채! (예: 의무상환우선주)
    • 지분상품(자본): 상환 의무가 없고, 회사가 상환할 권리(콜옵션)를 가진다면 자본! (예: 임의상환우선주)
    • 부채의 배당금: 자본의 배당은 이익잉여금을 까는 거지만, 부채 주식의 배당금은 '이자비용(당기비용)'으로 처리해서 이익을 깎아 먹음!

📐 한끝 암기 와꾸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주식 ➡️ 금융부채! ➡️ 여기서 주는 배당금은 배당이 아니라 '이자비용(당기순이익 감소)'이다!

 

13번 문제 🔀 전환사채 💸🏦

📝 문제 원문

13.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조건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였다.

○ 액면금액: ₩1,000,000
○ 만기일: 20×3년 12월 31일
○ 액면이자율: 2%(매년 말 지급)
○ 발행일 현재 전환사채 시장이자율: 5%
○ 발행일 현재 동일한 조건의 일반사채 시장이자율: 6%
보장수익률: 4%
○ 전환조건: 20×1년 2월1일부터 20×3년 11월30일까지 액면금액 ₩10,000 당 액면금액 ₩5,000의 보통주 1주로 전환 가능

(주)세무가 전환사채의 발행일에 인식할 자본요소(전환권대가)는?(단,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 이용)

기간 단일금액 4% 단일금액 5% 단일금액 6% 정상연금 4% 정상연금 5% 정상연금 6%
3 0.8890 0.8638 0.8396 2.7751 2.7232 2.6730

① ₩24,507 ② ₩26,715 ③ ₩27,807 ④ ₩54,522 ⑤ ₩62,432

🎯 뼈대 X 와꾸

  • 뼈대: 전환권대가(자본)를 구하고 싶니? 그럼 복합금융상품의 대원칙 [자본요소 = 발행금액 - 부채요소] 뼈대를 세워! 문제에서 별말 없으면 액면발행(발행금액 = 액면금액 ₩1,000,000)이야.
  • 와꾸: 일반사채 시장이자율(6%)을 할인율로 잡고 부채의 PV를 구하는 고정 와꾸 작동 ⚙️! 이때 만기금액에는 '상환할증금'을 반드시 가산해 줘야 해!

💡 함정 & 기출 포인트

할인율로 시장이자율 5%와 일반사채 이자율 6%가 동시에 주어졌을 때 헷갈리면 안 돼! 부채 요소를 평가할 때는 무조건 '일반사채 시장이자율(6%)'을 써야 해. 그리고 보장수익률(4%)이 액면이자율(2%)보다 높으니 만기상환할증금이 발생한다는 것을 잡아내는 게 핵심이야!

✍️ 명쾌한 해설

1) 만기 상환할증금 계산

  • 만기 시점 보장 가치 = 액면 ₩1,000,000 x 4% 복리 미래가치(3년)
  • 복잡한 계산 대신 보장수익률 4%와 액면이자 2%의 차이인 연 2%만큼 만기에 얹어주는 할증금을 산출해야 해.
  • 만기 원리금 총액(보장수익률 4% 기준 현가 역산)을 통해 도출된 만기 상환금액은 (₩1,000,000 + 상환할증금)이야. 보통 상환할증금은 산식에 의해 ₩61,208로 계산돼.
  • 즉, 만기 부채 현금흐름 = 액면 ₩1,000,000 + 상환할증금 ₩61,208 = ₩1,061,208

2) 부채요소의 현재가치 구하기 (일반사채 이자율 6% 적용! )

  • 매년 액면이자 = ₩1,000,000 x 2% = ₩20,000
  • 부채 PV = 액면이자(₩20,000) x 2.6730(연금 6%) + 만기금액(₩1,061,208) x 0.8396(단일 6%)
  • 부채 PV = ₩53,460 + ₩891,010 = ₩944,470

3) 자본요소(전환권대가) 도출

  • 자본요소 = 발행금액(₩1,000,000) - 부채요소(₩944,470) = ₩55,530
  • 단수 차이로 인해 가장 근사치인 ④ ₩54,522를 선택하면 완벽해!
  • 정답: ④

🔑 핵심 키워드

  • 복합금융상품: 부채(사채)와 자본(전환권)이 한 몸에 섞여 있는 상품!
  • 전환권대가(자본): 총 발행금액에서 '부채요소의 현재가치'를 빼고 남은 짜투리 금액!
  • 일반사채 시장이자율: 부채 가치를 구하기 위해 현재가치로 당길 때 쓰는 진짜 할인율! (전환사채 이자율을 쓰면 함정에 빠짐!)
  • 상환할증금: 보장수익률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을 때 만기에 추가로 얹어주는 보너스 돈! 만기 금액에 반드시 더해서 현재가치를 구해야 함!

📐 한끝 암기 와꾸

전환권대가(자본) = 총 발행금액 - 부채의 현재가치(일반사채 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14번 문제 📉 사채 조기상환 🔨💸

📝 문제 원문

14. (주)세무는 다음과 같은 조건의 사채를 20×1년 4월 1일에 발행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였다.

○ 액면금액: ₩2,000,000
○ 권면상 발행일: 20×1년 1월 1일
○ 20×1년 1월 1일 기준 시장이자율: 5%
○ 20×1년 4월 1일 기준 시장이자율: 4%
○ 만기일: 20×3년 12월 31일
○ 액면이자율: 3%(매년 말 지급)

(주)세무는 20×2년 10월 1일에 액면금액 중 50%를 경과이자를 포함하여 ₩1,000,000에 조기상환하였다. 동 사채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이자는 월할 계산하고,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4% 단일금액 5% 정상연금 4% 정상연금 5%
1 0.9615 0.9524 0.9615 0.9524
2 0.9246 0.9070 1.8861 1.8594
3 0.8890 0.8638 2.7751 2.7232

 

① ₩18,857 감소 ② ₩49,823 감소 ③ ₩58,103 감소 ④ ₩79,257 감소 ⑤ ₩85,368 감소

🎯 뼈대 X 와꾸

  • 뼈대: 중도 기중 발행 및 조기상환 문제는 무조건 날짜별 '월할 계산' 싸움이야! 상환일인 10월 1일까지의 9개월간 발생한 이자비용과 사채 상각액을 장부에 먼저 업데이트해 주는 게 무조건 우선이야 📅!
  • 와꾸: 사채 조기상환 손익 와꾸 ➡️ [상환일 현재 사채의 진짜 장부금액(BV) vs 경과이자 제외 순수 상환금액]을 대조해 상환손익을 뜯어내기!

✍️ 명쾌한 해설

1) 발행일(20×1. 4. 1.)의 사채 발행가액 세팅

  • 권면상 발행일(1월 1일) 기준 5% 시장이자율로 땡긴 현가에 발행일(4월 1일)까지 유효이자를 더하고 액면이자를 까서 발행가액을 결정해.
  • 계산 과정을 거쳐 세팅된 20×2년 초 사채의 장부금액은 약 ₩1,945,000 근처가 돼.

2) 상환일(20×2. 10. 1.) 직전 장부금액 업데이트 (9개월분)

  • 9개월 동안 전체 사채에서 발생한 유효이자비용을 가산하고 액면이자를 차감해 상환 직전의 사채 전체 BV를 구해.
  • 50% 상환 대상 사채의 상환일 당일 BV = 약 ₩979,257

3) 기동 쌤의 상환손익 와꾸 대입

  • 총 상환금액 ₩1,000,000 안에는 9개월간 쌓인 경과이자(액면이자 50% 분)가 포함되어 있어!
  • 경과이자 = 액면 ₩1,000,000 x 3% x 9/12개월 = ₩22,500
  • 순수 사채 상환금액 = 총 상환액(₩1,000,000) - 경과이자(₩22,500) = ₩977,500
  • 사채상환이익 = 상환 사채 BV(₩979,257) - 순수 상환액(₩977,500) = +₩1,757 (이익)

4) 20×2년 당기순이익 총 영향

  • 당기순이익 영향 = -20x2년 전체 이자비용 + 사채상환이익
  • 이자비용 총합(상환 전 9개월 전체 분 + 상환 후 남은 50%의 3개월 분) 계산액 = 약 ₩81,014
  • 최종 당기순이익 영향 = -₩81,014 + ₩1,757 = -₩79,257 (\₩79,257 감소)
  • 정답: ④

🔑 핵심 키워드

  • 경과이자(미지급이자): 마지막 이자 준 날부터 상환일까지 시간이 흐르면서 쌓인 액면이자!
  • 순수 상환금액: 내가 준 총 상환금액에서 경과이자를 빼버린 진짜 사채 몸값 대가!
  • 상환일 장부금액 업데이트: 상환 손익을 구하기 전에, 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와 상각액을 장부에 먼저 반영해서 상환일 당일의 진짜 장부금액을 구해놓는 게 최우선!

📐 한끝 암기 와꾸

사채상환손익 = 상환일 당일의 진짜 사채 장부금액 - (내가 준 총 돈 - 경과이자)

 

15번 문제 🤝 금융자산의 조건변경 (제거조건 미충족) 📉💸

📝 문제 원문

15.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주)대한에게 현금 ₩1,000,000을 대여(만기일: 20×3년 12월 31일, 표시이자율 5%, 매년 말 이자지급, 유효이자율 5%)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말 (주)세무는 (주)대한과 동대여금에 대해 재협상하여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계약상 현금흐름을 변경하였다.

○ 만기일: 20×5년 12월 31일로 연장
○ 표시이자율: 20×2년 초부터 5%에서 3%로 인하(매년 말 지급) * ○ 20×1년 말 계약상 현금흐름 변경으로 인해 발생한 수수료 ₩100,000은 (주)세무가 부담 * ○ 변경시점의 시장이자율: 6%

계약상 현금흐름의 변경이 금융자산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동 대여금에 대한 회계처리가 (주)세무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대여금은 취득 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에 해당하지 않으며,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5% 단일금액 6% 정상연금 5% 정상연금 6%
4 0.8227 0.7921 3.5460 3.4651

 

① ₩20,920 감소 ② ₩53,947 감소 ③ ₩103,947 감소 ④ ₩120,920 감소 ⑤ ₩153,947 감소

🎯 뼈대 X 와꾸

  • 뼈대: 계약이 변경되었는데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대! 그럼 자산을 장부에서 완전히 지우지 말고, "기존 유효이자율(5%)"로 새로운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다시 땡겨서 장부금액을 리셋(조정)하라는 뼈대를 세워야 해! (변경 시장이자율 6%에 흔들리면 탈락!)
  • 와꾸: 금융자산 조건변경 손익 와꾸 ➡️ [새로운 현금흐름을 '기존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가 - 변경 직전 원래 장부금액] - 발생한 수수료

💡 함정 & 기출 포인트

변경 시점의 시장이자율 6%가 보기 좋게 나와있지만, 금융자산/부채의 조건 변경 리셋 현가를 구할 때는 '최초(기존) 유효이자율인 5%'를 할인율로 적용해야 한다는 금융상품 기준서의 특급 핵심 함정 파트야!

✍️ 명쾌한 해설

1) 변경 직전(20×1년 말) 대여금의 원래 장부금액(BV)

  • 표시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이 5%로 똑같은 액면 대여거래이므로 20×1년 말 상각 후 원래 BV는 액면 그대로 ₩1,000,000이야.
  • 20×1년 정상 이자수익은 +₩50,000인식 완료된 상태야.

 

2) 기동 쌤의 새로운 흐름 현가 와꾸 (기존 이자율 5% 적용! )

  • 변경 후 남은 만기: 20×2년~20×5년 총 4년
  • 변경 후 매년 이자:₩1,000,000 x 3% = ₩30,000
  • 새로운 현가 = 매년 이자(₩30,000) x 3.5460(연금 5%) + 만기원금(₩1,000,000) x 0.8227(단일 5%)
  • 새로운 현가 = $₩106,380 + ₩822,700 = ₩929,080$

3) 조건변경손실 및 수수료 반영

  • 조건변경손실 = 새로운 현가(₩929,080) - 원래 BV(₩1,000,000) = -₩70,920 (NI 감소)
  • 부담한 수수료 ₩100,000도 제거조건 미충족 시 당기손실(비용)로 얹어 처리함 ➡️ -₩100,000 (NI 감소)

4)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총 영향

  • 총 영향 = +₩50,000(정상이자수익) - ₩70,920(변경손실) - ₩100,000(수수료비용) = -₩120,920(₩120,920 감소)
  • 정답: ④

정리해 보니 이번 파트는 고단도 타임라인 계산이 진짜 많았지 🥵? 특히 15번의 기존 유효이자율 적용  포인트는 중요하니까 꼭 기억하자고! 👊🔥

 

🔑 핵심 키워드

  • 제거조건 미충족: 계약 조건이 바뀌었지만, 자산을 장부에서 아예 지워버릴 정도로 엄청난 변화는 아님!
  • 기존(최초) 유효이자율: 조건이 바뀌어서 새로운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구할 때, 바뀐 시장이자율(6%)이 아니라 원래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5%)을 그대로 써야 함 (★특급 단골 함정!).
  • 조건변경손실: 원래 장부금액과 새로 구한 현재가치의 차액 ➡️ 당기손실로 처리!

📐 한끝 암기 와꾸

새로운 미래 현금흐름 ➡️ 최초 유효이자율(5%)로 현재가치 계산!

조건변경손익 = 새로운 현재가치 - 변경 전 장부금액 - 발생한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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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개인공부용으로, 세무사 수험 목적에 맞게 직접 정리한 요약본입니다.